SEO 점수 체크 — 페이지 한 장
주소 하나를 10초 안팎으로 빠르게 분석해요. 새로 만든 페이지나 고친 페이지를 바로 확인하실 때 좋아요. 회원가입이나 연락처 입력 없이 쓰실 수 있어요.
무료 · 회원가입 없이 · 페이지 한 장 10초 안팎
주소만 넣어 주시면 네이버·구글 검색로봇이 이 페이지를 수집하고, 검색 결과에 보여 줄 조건을 갖췄는지 28개 항목으로 분석해 드려요. 항목마다 근거 문서를 함께 적어 드려요.
다섯 묶음, 28개 항목, 100점이에요. 배점과 판정 기준은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·구글 검색 센터·web.dev 문서를 근거로 정했고, 근거가 «업계 관행» 인 항목은 모두 합쳐 7점을 넘지 않게 했어요.
검색로봇은 서버가 돌려주는 상태 코드로 페이지를 판단해요. 네이버는 리다이렉트를 5번 안쪽으로, 영구 이동은 301 로 하라고 안내해요. meta refresh 는 네이버 로봇도 알아보지만 서버의 HTTP 리다이렉트를 권하고, 자바스크립트로 넘기는 방식은 로봇이 따라가지 못할 수 있어요. 원문 보기
meta robots 나 X-Robots-Tag 에 noindex 가 있으면 네이버·구글 모두 이 페이지를 검색 결과에서 빼요. 다른 항목을 다 갖춰도 검색에 나오지 않아요. 원문 보기
robots.txt 는 검색로봇이 가장 먼저 읽는 파일이에요. 네이버 로봇(Yeti)이나 구글 로봇을 막으면 수집되지 않고, 이 파일이 서버 오류(5xx)를 내면 네이버는 사이트 전체를 수집하지 않는 것으로 해석해요. 원문 보기
같은 내용이 여러 주소로 열릴 때 «이 주소가 대표» 라고 알려 주는 태그예요. 네이버는 상대 경로가 아닌 전체 주소(https://…)로 적으라고 안내해요. 원문 보기
title 은 검색 결과의 제목으로 쓰여요. 네이버는 제목을 40자 이내로 쓰라고 권해요. title 이 두 개 이상이거나 같은 낱말을 여러 번 되풀이하는 것도 피해 주세요. 원문 보기
description 은 검색 결과 제목 아래 설명으로 쓰여요. 네이버는 80자 이내를 권해요. 제목과 똑같은 문장보다는 페이지 내용을 풀어 쓴 설명이 좋아요. 원문 보기
네이버 검색로봇도 Open Graph 태그를 페이지 분석과 노출에 써요. og:image 는 검색 결과 섬네일로 쓰일 수 있는데, 네이버는 150×150 보다 크고 5KB 이상이며 가로세로 비율이 3:1 이하인 이미지를 권해요. 원문 보기
파비콘은 검색 결과와 브라우저 탭에서 사이트를 알아보게 해 주는 아이콘이에요. 네이버는 16px 이상 정사각형을 받고, 32px 이상을 권해요. 원문 보기
H1 은 이 페이지의 주제를 밝히는 제목이에요. 네이버는 H1 이 두 개 이상이면 문제 항목으로 봐요. (구글은 여러 개도 괜찮다고 해요.) 원문 보기
alt 는 이미지의 내용을 검색엔진과 화면낭독기에 전하는 글이에요. 이미지 검색 노출과 접근성의 기본이에요. 장식용 이미지는 alt="" 로 비워 두셔도 돼요. 원문 보기
검색로봇은 <a href> 링크를 따라 다른 페이지를 찾아요. href 에 자바스크립트를 넣으면 주소를 찾지 못하고, «더 보기·클릭» 같은 앵커는 목적지를 설명하지 못해요. 원문 보기
H2·H3 는 문서의 목차예요. 구글은 순서가 검색 순위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밝혔지만, 사람과 AI 가 문단의 주제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돼서 작게 반영해요. 원문 보기
구조화 데이터는 이 페이지가 무엇에 관한 것인지(회사·병원·글·FAQ)를 기계가 읽는 형식으로 알려 줘요. 여기서는 있는지와 문법만 보고, 자세한 점검은 «엔티티 진단» 에서 해 드려요. 원문 보기
사이트맵은 네이버·구글에 페이지 목록을 알려 주는 공식 통로예요. 네이버는 사이트맵 안의 주소가 모두 같은 도메인이어야 하고 5만 개 미만이어야 받아요. robots.txt 에 위치를 적어 두면 어느 로봇이든 찾아가요. 원문 보기
네이버는 HTTPS 주소를 우선 수집해요. http 와 https 가 따로 열리면 같은 페이지가 두 번 수집될 수 있어서, http 로 들어오면 https 로 넘기는 것이 기본이에요. 원문 보기
www 가 붙은 주소와 안 붙은 주소가 따로 열리면 같은 사이트가 둘로 나뉘어 평가돼요. 한쪽으로 301 리다이렉트해서 모아 주세요. 원문 보기
HTTPS 는 구글의 페이지 경험 요소이고, 네이버도 HTTPS 를 우선 수집해요. https 페이지 안에서 http 로 불러오는 이미지·스크립트(혼합 콘텐츠)는 브라우저가 막거나 바꿔요. 원문 보기
네이버·구글 모두 모바일 화면을 기준으로 봐요. width=device-width 가 없으면 모바일에 맞춘 페이지로 보지 않아요. 확대를 막는 설정은 접근성에 불리해요. 원문 보기
HTML 을 압축해서 보내면 전송량이 크게 줄어요. 구글 로봇도 gzip·brotli 를 지원하고, web.dev 는 텍스트 파일 압축을 기본으로 권해요. 원문 보기
web.dev 는 첫 응답이 0.8초 이하면 양호, 1.8초를 넘으면 느리다고 봐요. 순위 기준은 아니지만 모든 속도의 출발점이에요. 이 값은 도쿄에 있는 분석 서버에서 한 번 확인한 값이라 국내 체감과 조금 다를 수 있어요. 원문 보기
구글 로봇은 HTML 의 앞 2MB 까지만 읽어요. 그보다 크면 뒷부분 본문이 색인되지 않을 수 있어요. 500KB 이하를 권해 드려요(업계 관행). 원문 보기
네이버는 웹서버가 알려 주는 인코딩과 HTML 안의 charset 이 다르면 잘못된 예로 들어요. <meta charset> 은 문서 앞쪽(1024바이트 안)에 두는 것이 표준이에요. 원문 보기
문서 맨 앞의 <!DOCTYPE html> 이 없으면 브라우저가 옛 방식(quirks mode)으로 화면을 그려요. 검색 순위와는 거리가 있어 1점만 반영해요. 원문 보기
lang 은 화면낭독기가 올바른 발음으로 읽게 해 주는 웹 표준 속성이에요. 구글은 검색 언어 판단에 쓰지 않는다고 밝혀서 1점만 반영해요. 원문 보기
WebP·AVIF 는 같은 화질에서 파일이 작아요. 아래쪽 이미지는 loading="lazy" 로 늦게 불러오면 첫 화면이 빨라지지만, 첫 화면의 대표 이미지에 lazy 를 걸면 오히려 느려져요. 검색 규칙이 아닌 성능 권장이라 작게 반영해요. 원문 보기
다른 서버의 글꼴·스크립트를 쓰는 페이지라면 preconnect 로 미리 연결해 두면 빨라져요. 남발하면 오히려 손해라서 1점만 반영해요. 원문 보기
주소 하나를 10초 안팎으로 빠르게 분석해요. 새로 만든 페이지나 고친 페이지를 바로 확인하실 때 좋아요. 회원가입이나 연락처 입력 없이 쓰실 수 있어요.
홈과 주요 내부 페이지를 함께 읽고, ChatGPT·Gemini·네이버 AI 같은 AI 검색이 인용할 조건(GEO·AEO)까지 분석해서 결과표를 드려요.
실제 검색 순위나 사이트 전체의 중복 제목처럼 페이지 한 장만으로는 알 수 없는 것은 분석하지 않아요. 서치어드바이저 소유확인 태그·RSS 처럼 점수와 상관없는 것은 «참고» 로만 알려 드려요.
이 점수는 «검색에 나올 기본 조건» 을 갖췄는지 보는 거예요. 순위는 콘텐츠의 질, 다른 사이트의 언급, 경쟁 상황에 따라 달라져서 이 점수만으로 약속할 수는 없어요. 다만 기본 조건이 빠져 있으면 좋은 콘텐츠도 검색에 제대로 나오기 어려워요.
둘이 다를 때는 더 엄격한 쪽을 따랐어요. 예를 들어 구글은 H1 이 여러 개여도 괜찮다고 하지만, 네이버는 두 개 이상을 문제 항목으로 봐서 «1개» 를 기준으로 삼았어요. 항목마다 근거 문서를 열어 보실 수 있어요.
분석 서버가 도쿄에 있어서 국내에서 보실 때와 조금 다를 수 있어요. 첫 응답 시간 항목은 3점만 반영해요. 실제 화면 속도는 구글 PageSpeed Insights 로 함께 확인해 보세요.
네, 결과마다 주소가 생겨요. 그 주소를 보내 드리면 다시 분석하지 않아도 같은 화면을 보실 수 있어요. 결과 주소는 검색엔진에 색인되지 않게 막아 두었어요.